
14K 미니 조각 반지 1.69g — 얇은데 눈에 들어오는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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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14K 미니 조각 반지 ] 1.69g · 로즈 / 옐로우 / 화이트 ■ 얇은데 눈에 들어오는 이유 민자로 매끈하게 뽑은 얇은 반지는 표면이 곡면 하나입니다. 곡면 하나는 빛을 한 방향으로만 반사합니다. 그래서 손을 움직이면 어느 각도에서는 반짝하고, 다른 각도에서는 그냥 가느다란 선으로 보입니다. 이 반지는 밴드 표면에 세로로 촘촘히 결을 냈습니다. 매끈한 곡면 하나가 작은 면 수십 개로 쪼개집니다. 면이 여러 개면 각각 다른 각도로 빛을 받기 때문에, 손을 움직일 때마다 어느 면인가는 반드시 빛을 만납니다. 굵기를 늘리지 않고 존재감만 얻는 방법입니다. ■ 큐빅은 조각 사이에 조각 구간 사이사이에 작은 큐빅을 세팅했습니다. 큰 알을 하나 올리면 그 반지는 '그 알의 반지'가 됩니다. 매일 끼기에는 부담스럽고 옷차림도 가립니다. 작은 알을 흩어 두면 밴드의 흐름을 끊지 않으면서 초점만 몇 군데 생깁니다. ■ 색상 고르는 법 로즈 · 옐로우 · 화이트 세 가지로 나옵니다. · 손이 붉은 편이거나 혈색이 도는 분 → 옐로우. 로즈는 손 색과 같은 계열이라 묻힐 수 있습니다 · 손에 노란 기가 있는 분 → 로즈나 화이트가 대비를 만들어 줍니다 · 손이 창백하거나 푸른 기가 도는 분 → 화이트가 가장 깔끔하게 떨어집니다 · 이미 가진 주얼리가 있다면 그쪽에 맞추세요 색이 섞이면 겹쳐 꼈을 때 정리가 안 됩니다 사진은 조명에 따라 실제 색과 다르게 보입니다. 매장에서 세 가지를 같은 손에 번갈아 껴 보시면 5초 만에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. ■ 왜 14K인가 금 함량 58.5%. 18K(75%)보다 순금 비율은 낮지만 더 단단합니다. 반지는 목걸이나 귀걸이와 다릅니다. 손은 하루 종일 무언가에 닿습니다. 설거지하고, 가방 들고, 책상 모서리에 스치고, 지하철 손잡이를 잡습니다. 매일 낄 반지라면 14K 쪽이 오래 갑니다. ■ 겹쳐 끼기 밴드가 얇아 다른 반지와 같이 껴도 층이 지지 않습니다. · 민자 반지와 — 조각 면과 매끈한 면이 대비되어 둘 다 살아납니다 · 같은 조각 반지 둘 — 결이 이어져 한 줄 굵은 반지처럼 보입니다 · 다른 손가락에 하나씩 — 손 전체가 정돈돼 보입니다 한 손가락에 세 개 이상은 권하지 않습니다. 얇은 반지의 장점이 사라집니다. ■ 관리 안내 1. 세척은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 부드러운 칫솔로 조각 결과 알 주변을 닦아 주세요. 큐빅은 때가 끼면 광이 확 죽습니다. 알이 흐려진 게 아니라 아래에 낀 때가 빛을 막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. 2. 핸드크림과 비누가 알 밑에 쌓입니다 손을 자주 씻는 분일수록 세척 주기를 짧게. 2주에 한 번이면 충분합니다. 3. 한 달에 한 번 알을 손톱으로 눌러 보세요 미세하게 흔들리면 세팅이 풀린 것입니다. 빠지기 전에 가져오시면 간단히 조여 드립니다. 4. 락스, 수영장 염소, 사우나는 피하세요 금 자체보다 세팅 부분이 상합니다. 5. 보관은 눌리지 않게 따로 다른 장신구와 한 통에 담으면 알 주변이 긁힙니다. ■ 제품 정보 소재 14K 골드 중량 1.69g 색상 로즈 / 옐로우 / 화이트 세팅 큐빅 사이즈 링게이지 측정 후 제작, 수선 가능 ■ 안내 · 사이즈는 매장 방문 시 링게이지로 재 드립니다. 손가락 굵기는 아침저녁·계절에 따라 달라지므로 딱 맞는 것보다 약간 여유 있는 쪽을 권합니다. · 세 가지 색을 모두 보고 싶으시면 방문 전에 연락 주시면 준비해 두겠습니다. · 보석 감정사 자격을 갖춘 대표가 상담부터 포장까지 직접 진행합니다. 아젠트리움 (Argentrium) 서울특별시 강서구 내발산동 714-4 070-8691-289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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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K · 금 함량 58.5%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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